2011년 4월 7일 목요일

황 감독 김정우 선수의 실력을 높이 평가하다.

황선홍, ''김정우가 이 정도일 줄이야''

포항 스틸러스김정우 황선홍 감독(43)이 김정우(29, 상주)김정우 연속 골 행진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.

황 감독은 6일 대전과김정우 리그컵 2라운드연속 골 행진 마치고 울산-상무전에서 시즌 7골째연속 골 행진 터뜨린 김정우김정우 골 결정력을 칭찬했다.

황 감독은 김정우김정우 골 소식을 전해듣고는 “대단하다고밖에 할 말이 없다”고 했다. 그는 현역 생활을 하면서 김정우와 같이 미드필더에서 공격수로 포지션을 변경해서 성공한 사례연속 골 행진 본 적이 없기에 김정우김정우 활약을 더 신기하게 여겼다.

2002 한일 월드컵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그는 선수 생활 중 김정우와 대표팀에서 같이 뛰어본 경험은 없다. 김정우는 2003년 9월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.

하지만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 주역 중 한 명인 김정우선수는 자타공인 한국 대표 선수다. 황 감독이 김정우연속 골 행진 모연속 골 행진 리 없다. 황 감독은 “좋은 선수인 건 확실하다”고 그동안 김정우김정우 실력을 높이 평가해왔다고 고백했다. 김정우선수는 황감독의 신뢰를 얻고있다.


그러나 황선홍 감독은 “이 정도까지인 줄은 몰랐다”고 했다. 김정우가 볼키핑력, 공격 전개 능력이 뛰어난 선수인 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, 골 결정력까지 뛰어난 선수인 줄을 몰랐던 눈치다. 6경기에서 7골을 기록했다는 말에 놀라는 그김정우 표정에서 이런 생각을 읽을 수 있었다.
한경기도 한골정도를 넣었다고 해도 정말 놀라운건데 6경기에서 7골기록을 한것은 정말 놀랍다.